최근 포토로그


[장난감추천]옥스포드 블록 체인지 하우스


[장난감추천]옥스포드 블럭 체인지 하우스

CH3242 CHANGE HOUSE

  •                                     옥스포드블럭,옥스포드 베베블럭,블럭,옥스포드 레고,옥스포드 종합블럭,옥스포드 블럭 추천,어린이 장난감 블록,

<제가 직접 구매후 촬영한 제품입니다 광고성 사용기가 아니니 안심하세요~ >




어린이 장난감 블럭 추천입니다.


어제 저녁 잠깐 2마트를 들렀다가 저렴한 가격에 질러버린 블럭 장난감입니다.

이런 블럭 종류 중에는 레고가 가장 유명한것으로 알고 있네요

물론 유명세 못지 않게 가격또한 엄청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암튼 아이들 코너를 그냥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 (뭐 좋은거 없나 하구요)

다 완성시키면 좀 예쁘기도 하면서 나름 만들땐 재미도 있는 그런 블록을 가지고 놀고 싶더라구요.

저 역시도 처음에는 레고 쪽을 찾아 봤습니다만..

요즘 마트에는 닌자고와 다이노인지 디노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공룡만 있더라구요..


솔직히 그런 제품은 조금 전시성보다는 놀이성이 더 강한것 같아서

아직 가지고 놀만한 아이들도 없는 제가 구입하기는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돌아올까 하다가 뒷편을 보니

'옥스포드 블럭'이....

처음에는 레고 짭퉁인가, 중국산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표지에 적혀있는

메이드인 코리아...ㄷㄷㄷㄷ


옥스포드 블럭 역시 경찰특공대나 무슨 군대, 아님 광개토대왕?? 그런것만 있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돌아오려는 찰나

제 눈에 띄인 제품이 있으니

아담한 느낌의 2층 양옥 집... @,.@



가격도 레고에 비해 엄청 저렴한 2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라 큰 부담없이 구입했습니다.




자 그럼 완성된 사진을 볼까요? ㅎㅎ~


짠~

어때요?? 예쁘지 않나요?

오픈카를 소유하고 있는 돈 많은 집입니다.. ㅎㅎ


사람은 2명 남,녀 한쌍이 들어있고 (차에 타고 있는 사람은 레고 사람이에요 )

부품수도 적당합니다. 

제가 어릴때 이런걸 못 가지고 놀아서

잘 못 만들기에 만드는데 2시간 정도 걸린것 같기도 하네요..;;;;;


솔직히 옥스포드 블럭은 좀 수준이 낮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실제 조립해보니 나름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부드러운 조립이 가능했고 색상도 예쁘게 잘 나왔더라구요.



그리고 동봉된 사람인형의 디테일도 레고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레고는 발이 네모이고 옥스포드 블럭은 발 앞쪽이 동그랗다는 정도.. ㅎㅎ



그리고 문 같은 경우는 여닫을수 있는 스타일이라

소소한 재미를 준답니다.

지붕 색이 예쁘죠? ^^



위의 사진 처럼 거실 창도 저렇게 오픈이 가능하구요.

90도로 활짝 열리고 여닫는 동작도 뻑뻑함 없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군데 군데 보이는 접합점 비슷한 것들이라고 할까요

물론 대부분의 블럭은 매끈한데 저기 옅은 브라운 색 블럭들을 보면 점점 처럼 형틀 분리 점 같은게 보여요.

물론 이 사진은 크게 보여서 좀 더 크게 보이는 거라 

실제로 보면 그렇게 티가 나는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깨알같은 주차장..

차도 예쁘고 주차장 바닥도 매끈한 블럭으로 이루어져 주차장 드나들때 차가 잘 굴러가네요..ㅎㅎ




예쁜 현관문..

현관 올라가는 계단도 디테일한 묘사를 해 놓았습니다.




사람 인형의 퀄리티를 확인 하시라는 의미로 좀 크게 담았습니다.

여자 사람은 레고 보다 예쁘다고 하네요. 

제가 레고 여자사람을 본 적이 없어 사실 확인은 어렵습니다..ㅎㅎ;;;





그래서 꿩 대신 닭인 레고 남자사람 입니다.

큰 차이는 잘 모르겠네요 





2층 뚜껑 열기 입니다.


1층과 2층의 연결부위가 촘촘한 블럭이 아닌 딱 4곳만 수(♂) 블럭으로 하여

집 안쪽을 보기가 더 쉽네요



2층을 오픈한 후 내려다 본 사진입니다.

깔끔하죠?




이렇게 놓으니 꼭 집이 2채가 된 기분입니다..ㅎㅎㅎ




저렇게 시계와 탁자가 있고

앞에 검은건 티비인데 스티커를 아직 안 붙였어요~ ;;;

한 42인치는 되어 보이네요 ..ㅋ




그리고 꼭 2층을 열지 않아도 이렇게 뒤쪽에서 보면 내부가 확인 가능하답니다.






요건 2층의 내부 모습..

노란색은 회전의자 앞에 있는건 컴퓨터(스티커를 안 붙였어요~)그리고 옆에 갈색은 책꽂이 입니다.






와이프는 정원 손질(잔디깎기) 시키고 남자는 2층에서 무언가를 한잔 하고 있는

바람직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네요

훈훈한 블럭이에요,,,  ㅎㅎ




넵.. 그래서 와이프는 운전사와 도망을 간다는...(ㄷㄷㄷㄷㄷㄷ)

이 아니고 


암튼 뒷편의 모습으로 마지막 사진을 올립니다.. ^^*



어떤가요??

전 솔직히 그전에 생각한것보다 옥스포드 블럭의 품질이 너무 좋아 많이 놀랬습니다.

표지 패키지 사진은 좀 선명하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아 기대는 별로 하지 않았는데

실제 제품은 색도 예쁘고 디테일한 면 (벽돌의 지그재그 느낌이나  통부품이 아닌 작은 제품으로 구성한점)이 

돋보였답니다.

그리고 이 집 말고 다른 집으로 변경도 가능하니 마음에 드시는 집을 만드실수 있구요



실제 사용 연령은 6세부터 10세 이상인가 그런걸로 알고 있네요



주의 할점은 소블럭이라 작은 부품들이 많아 유아들이 삼킬 우려가 있으니

조금 큰 아이들에서 선물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충분한 만족을 주는 옥스포드블럭..

바람이 있다면 레고 시티 시리즈 처럼 한 마을을 꾸밀수 있을 정도로

시리즈가 되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주면 좋을것 같아요.



암튼 추천입니다.

다음에 또 사게 되면 또 올리겠습니다..ㅎㅎㅎ




덧글

댓글 입력 영역